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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남경민 기자(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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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추웠다가, 더웠다가 일교차까지 큰 요즘,
건강 관리가 중요해졌습니다.

진주논개수산시장에서 추운 날씨를 이겨낼 수 있는
수산물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피로회복제의 주성분인 타우린이
풍부한 낙지와 문어입니다.
낙지는 작은 것 3마리 만 원, 큰 것은 1마리 8천 원에 팔리고 문어는 1마리에 2만 원 수준입니다.

갑오징어는 면역력과 혈관 건강에 좋은데요.
2마리 만원, 큰 것은 3마리 2만 원에
맛볼 수 있습니다.

관절염에 탁월한 대구는 크기에 따라 1마리에
2만 5천 원에서 3만 원에 판매됩니다.

아귀는 세균 감염 저항력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크기에 따라 한 마리 만 5천 원에서 2만 원 수준입니다.

영양소가 풍부해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1kg 만 5천 원이면 즐길 수 있습니다.

빈혈과 고혈압에 좋은 개불은 4마리에서 6마리 만 원, 원기회복과 성인병 예방에 좋은 해삼은 1kg 2만 5천 원에 거래됩니다.

치매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은 꽃게는 1kg에 작은 것 2만 5천 원, 큰 것은 3만 5천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오리는 뼈 건강과 성장발육에 탁월한데요.
2마리 만 원, 3마리 2만 원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생생바다소식 남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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