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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R) 10년 전 서부경남, 1월 마지막 주

2020-01-27

김호진 기자(scskhj@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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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안 갚으면 과태료 5백만 원]



앞으로 빌린 등록금을 제대로 갚지 않으면 최대 5백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하고
학자금을 제대로 갚지 않거나
채무 사실을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남해 금산 높이 '제각각'] 1월 27일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있는
유일한 산악공원인 남해 금산,

지금까지 알려진 금산의 높이는
해발 681m입니다.

(c,g)하지만 바로 옆 망대에 오르면
산 높이가 701m로
무려 20미터나 높아집니다.

(c,g)또 지난해 6월 발행한
남해군 관광안내도와
모 백과사전 한국판에도
역시 701m입니다.

매번 다른 수치를 사용해왔던 남해군은
국토지리정보원의 최근 수치를 기준으로
높이를 통일화 하는 작업에 나섰습니다.

[사천 케이블카, 10년 전에는]

사천시가 각산과 초양도 사이에
해상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시민 여론 수렴에 나섰습니다.

사천시는 시책 건의사항으로 올라온
해상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검토하는 차원에서
시청 홈페이지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진주문화원-시의회, 예산 삭감 '충돌']

지난 12월 1일, 진주시의회 기획총무위원회
감사장에서는 진주문화원 전.현직 원장과
사무국장 등을 증인으로 출석시키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2천 5년부터 2천 9까지 문화원의
부적절한 회계 처리가 문제였던 겁니다.

그리고 얼마 후 기획총무위는
문화원이 기대한 2010년도 당초예산
4억 3천만 원 가운데
읍.면.동 문화진흥위원회 구성과
소식지 발간 관련 예산 등 2억 7천만 원을
타당성 부족 등의 이유로 삭감했습니다.

이 때부터 문화원 측은
폭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연말 열린
문화원 이사회 만찬자리에서는
6월 지방선거 때 기획총무위 소속 의원들을
낙선시키자는 격앙된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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