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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허종근 산청군 관광진흥과장

2020-08-13

양진오 기자(yj077@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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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최근 산청과 남해 등 지역 관광지에 확진자가 잇따라 방문하면서 지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나면 관광지를 찾는 인파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방역망이 뚫릴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어떤 대비책이 있을까요 이번 시간은 허종근 산청군 관광진흥과장과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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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네, 우선 최근 있었던 확진자 방문 관련 내용과 처리 결과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남) 장마가 끝나면 산청의 산과 계곡으로 전국 곳곳의 관광객이 찾아올 텐데요. 방역 대책은 어떻게 세워두셨습니까





(여) 무엇보다 지역감염으로의 확산을 막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확진자 방문이 확인될 경우 접촉자에 대한 세밀한 추적 방안이 마련됐습니까






(남) 얼마전 쏟아진 집중호우와 태풍 탓에 산청의 광광지에도 여러 피해도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비는 다 끝난 상태입니까





(여) 마지막으로 지역을 찾을 관광객들과 관광업 종사자분들께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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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네,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통해 여름 휴가가 자칫 지역감염 확산의 원인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주의해야겠습니다. 과장님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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