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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채준우 감독 - 남강초 여자축구부 '전국 제패'

2020-09-15

조서희 기자(dampan@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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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앞서 저희 뉴스인타임에서 소개한 진주 남강초 여자축구부 기억하십니까 열악한 환경 속에서 훈련하고 있지만 실력만큼은 전국에서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뛰어난 팀인데요.
(여) 최근 열린 여왕기 대회에서 당당하게 전국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스튜디오에 채준우 남강초 여자축구부 감독 나와 있는데요.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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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감독님, 안녕하십니까.(인사) 먼저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남) 여왕기 우승의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답변>
답변>

(여) 대회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답변>
답변>

(남) 계속해서 우승에 도전해야 하는데, 앞서 저희 뉴스에서 언급했듯 훈련 인프라가 그리 잘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어떤 점이 개선돼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죠.

답변>
답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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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좀 더 훈련환경이 개선돼 우승도 많이 하고 지소연과 같은 선수도 배출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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