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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R) 사모펀드·원전 폐쇄 공방 가열..오늘의 국감 이슈는

2020-10-23

박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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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올해 국정감사를 사흘 여 남겨놓은 가운데 국회 10개 상임위원회가 막바지 감사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여) 서부경남 출신 박대출, 강민국, 하영제, 김태호 의원의 주요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박성철기잡니다.

【 기자 】
강민국의원은
정무위 종합국감에서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을 방관한 것이
최근 부실
사모펀드 사태와
채용비리의 단초가
됐다고 질타했습니다.

▶ 인터뷰 : 강민국 / 국회의원 (국민의힘/진주시을)
- "부패한 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을 방관했기 때문에 은행사의 부실 사모펀드 판매 등 큰 피해가 나는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0 17 33]

감사원이
월성 원자력 1호기
폐쇄의 근거가 된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됐다는 결과를
내놓은 뒤, 국회 과방위에서
관련 논쟁이 뜨거웠습니다.

이런 비판에 대해
원안위는 안정성과 법적
검토 등 여러 절차를 거쳤다고
대응했습니다.

▶ 인터뷰 : 박대출 / 국회의원 (국민의힘/진주시갑)
- "감사원 감사 결과가 중간 과정에 불법을 밝혀냈으니 사과할 의향이 있냐고 물어보려고 했거든요."
▶ 인터뷰 : 박대출 / 국회의원 (국민의힘/진주시갑)
- "그런데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하니까... 정권 바뀌면 홀로 심판의 광장에 서야 되는 겁니다. " [1 08 09]

▶ 인터뷰 : 엄재식 /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 "저희들이 보는 안전성 관점에서 영구정지 필요성, 그것은 감사의 내용하고도 관련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1 08 09]

국토부 종합국감에 나선
하영제 의원은 동서연결
교통망 등 지역 이슈를
부각시켰습니다.

특히
남해와 여수간
동서해저터널의 효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국토부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김태호 의원이
속한 외통위에서는
통일부의 판문점 견학 재개에
대한 야당의 문제제기가
이어졌습니다.
SCS 박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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