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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백종국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 대면예배 강행 이유와 대책은

2021-01-12

차지훈 기자(zhoons@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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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번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진주 국제기도원은 이전에도 예배 강행으로 과태료 처분과 강제 해산 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숙식까지하며 방역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여) 진주시와 방역당국이 이런 종교시설 소모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 대책은 없는 건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튜디오에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백종국 이사장 나오셨습니다.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여) Q1. 먼저 기도원과 교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부터 궁금한데요.
<백종국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

"기도원, 교회 부설·개인 운영 구분..운영·책임 주체 차이"


(남) Q2. 그렇다면 이사장님은 이번 진주 국제기도원 집단감염 상황을 어떻게 보시는지, 관련 행정조치에 대해서도 어떻게 보시나요
=

"기도원 등 종교시설 관련 행정조치 적절"

"방역은 법에 따라 엄중하게 적용되어야"

(여) Q3. 진주 국제기도원 뿐만 아니라 일부에선 왜 방역수칙을 어기고 대면예배를 강행하는지 이유가 궁금한데요. 대면예배를 멈추지 않는 이유가 뭐라고 보시나요
=

"대면예배 강행은 잘못된 신앙의 표출 단면"

"일부 재정적·구조적 문제 타계 일환 대면예배 선택"

(남) Q4. 네, 대부분 교회에선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을 건데, 안타깝습니다. 이번 진주 국제기도원 상황을 보시면서 기독교인 입장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보고 접근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

"사회와 고통 분담 노력 필요"

"코로나 극복 위한 기독교 윤리 실천 중요"

(남) 네. 알겠습니다. 이번 진주국제기도원 집단감염 같은 상황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대면예배를 멈추고, 소모임도 스스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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