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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지난해 학교폭력 심의 건수 43% 감소

2021-01-15

차지훈 기자(zhoons@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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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주지역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2019년보다 4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주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진주지역 학교폭력이 전년보다
신고 건수로는 36%,
심의 건수로는 43% 정도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폭력 신고 유형별로는
폭행이 44%로 가장 많았고,
사이버 폭력도 9%로 나타났습니다.

진주교육지원청은
진주경찰서와 함께 각 초등학교
아동안전지킴이집 지도 '아지맵' 등을 통한
사전 예방활동, 홍보 강화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줄어든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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