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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강석두 경남서부보훈지청장

2021-03-01

조서희 기자(dampan@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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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난 지 102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3.1운동 당시 서부경남 지역에서도 독립만세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났고, 이후 3.1운동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꾸준히 진행돼 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여파로 행사의 모습이 예년과는 조금 달랐는데요. 강석두 경남서부보훈지청장과 함께 서부경남 지역 3.1운동의 의미와 기념 행사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지청장님 안녕하십니까.

Q1. 먼저, 지역민 여러분께 경남서부보훈지청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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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로 3.1운동이 일어난 지 102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100여 년 전 민족의 독립을 외쳤던 3.1운동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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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서부경남에서도 3.1운동이 활발했는데요. 우리 지역 3.1운동만의 특징이라고 할까요
주목할만한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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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매년 3.1운동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열려왔는데요.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나지 않아서 온라인 행사 쪽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떤 행사들이 진행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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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이렇게 비대면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좋겠지만, 우리 지역엔 현충시설들도 많잖아요.
3.1운동과 관련해서 지역민 여러분이 가볼만 한 현충시설은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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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 들었습니다. 3.1운동 당시 서부경남에서도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순국선열들이 계신데요. 우리 선조들의 애국정신과 3.1운동이 갖는 역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지금까지 강석두 경남서부보훈지청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지청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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