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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경남 코로나19, 러시아 선박 관련 첫 확진 등 2명 늘어

2020-07-29

박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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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난 16일 이라크에서 입국한 양산 거주 6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 김해에서는 러시아 선박 수리업체 관련해 경남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박성철기잡니다.

【 기자 】
경남 지역에서
하루 사이 두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났습니다.

[C/G-1]
먼저 경남 158번 확진자는
김해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부산항 러시아 선박
수리업체 관련 전수조사 결과
28일 확진을 받았습니다. //

▶ 인터뷰 : 김명섭 / 경남도 대변인
- "경남 158번 확진자는 지역감염 사례로 지난 6월 9일 이후 경남에서는 50일 만에 지역감염 사례로 확인이 됐습니다."
▶ 인터뷰 : 김명섭 / 경남도 대변인
- "앞으로 러시아 선박을 통한 지역사회의 확산이 되지 않도록... "
[00 05 10 02 / 00 05 33 09]

[C/G-2]
다음, 경남 159번 확진자는
양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이라크에서 체류하다 지난 14일
입국했습니다.
국내에선 격리돼있다 29일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

지난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경남을 방문했던
'서울 부부 확진자'와 관련한
직간접 접촉자는
모두 106명으로 늘었습니다.

29일 오전까지
검사를 마친 103명은
모두 음성입니다.

다만 이들 부부의
경남 체류기간이
긴만큼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계속
파악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명섭 / 경남도 대변인
- "서울 부부 확진자의 추가 동선인데요. 7월 20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오후 1시까지"
▶ 인터뷰 : 김명섭 / 경남도 대변인
- "창원시 북면 소재 마금산원탕보양온천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00 04 10 04]

한편 하루 사이 두 명의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29일 오전 기준
경남지역 누적확진자는
156명이 됐습니다.
이 중 144명이 퇴원했고,
12명이 아직 입원 중입니다.
SCS 박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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