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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경남 2명 추가 확진..경남도 "유흥주점 지원 검토"

2020-09-15

박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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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15일 경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김해지역에서 두 명 더 늘었습니다.
(여) 우려했던 함양지역에서는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박성철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1]
경남 273번 확진자는
김해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
공인중개삽니다.
지난 10일부터 12일 사이
김해지역 대단지 아파트
모델하우스 인근
야외부스에서 업무를 보며
23명 정도와 접촉했습니다.
감염 경로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C/G-2]
경남 274번 확진자
역시 김해에서
발생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국적
30대 남성으로
지난달 29일 입국했는데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습니다. //

함양 택시기사와 관련한
역학조사 결과
모두 천 명 이상이
검사를 받았는데
기존 6명 외 추가 양성은
없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산세를 잡기 위해
개인 방역과 함께
장기간 밀접하게
대화를 나누는
판매 설명회 등에
출입 자제를 요구했습니다.

▶ 인터뷰 : 김명섭 / 경남도 대변인
- "당분간 각종 설명회 자리에는 도민 여러분들께서 참석하지 말아 주십시오. 또 체험방 형태의 의료기기"
▶ 인터뷰 : 김명섭 / 경남도 대변인
- "판매업소도 되도록 방문을 자제해 주십시오. " [00 05 41 07]

경남도 차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대책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김경수 도지사는
15일 민생경제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정부 4차 추경에서
제외된 일부 업종에 대한
도 차원의 지원의사를
밝혔습니다.

▶ 인터뷰 : 김경수 / 경남도지사
- "정부 지원에서 제외된 고위험업종 집합금지업종 중에서 유흥주점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경남도 차원에서"
▶ 인터뷰 : 김경수 / 경남도지사
- "지원대책을 함께 만들어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0 05 15 23 / 00 05 34 11]

15일 기준으로
경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71명을 기록했고
전국의 일일 확진자수는
106명으로 완만한 감소세가
유지됐습니다.
SCS 박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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