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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광장) 내 아이와 애착 강화하기 외

2025-11-12

김소현 기자(sohyun875@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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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보는 우리 지역소식, 한컷광장 순서입니다.
먼저 첫 번째 사진부터 살펴볼까요?

<‘나만의 초록친구 만들기’ > - 진주시

옹기종기 모인
싱그러운 식물들.

'나만의 초록친구 만들기'
가드닝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직접 다듬은 겁니다.

진주시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형 생활정원’을 주제로
2025 하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교육을 운영 중인데요.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식물 관리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미니정원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의 즐거움이 확산되길 바라봅니다.

<“함양에 헨젤과 그레텔이 놀러왔어요!”> - 함양군

숲속 동물 친구들
무대에 선 소년과 소녀.

동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모습인데요.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의
어린이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공연 현장입니다.

이번 공연은 기존 구성을
새롭게 재구성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들로 가득 채워졌는데요.

함양군은 매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네요.

<내 아이와 애착 강화하기!> - 산청군

귀여운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산청군가족센터는
부모역할지원사업을 통해
‘영아기 오감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10~20개월 영아와
보호자 10쌍을 대상으로
감각 자극을 통한 오감 발달과
부모-자녀 간 애착 형성에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미니 부모코칭’ 시간을 통해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놀이법과
양육 팁이 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산청군가족센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육아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지금까지 한컷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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