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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사 홍원숙 박사 다큐팀, 남해 찾아 지역 정취 조명

2026-05-19

김동엽 기자(yobida@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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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해군이 최근 중국 강소성 TV 관계자들이 남해군을 방문해 상하이 최초 외국인 중의사, 홍원숙 박사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홍 박사는 남해 삼동면 출신으로 부산대 특임교수를 거쳐 현자 상하이중의약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해당 다큐는 중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중의학 의사 5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홍 박사는 지난 코로나 팬데믹 시기 방역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배치들은 남해군청에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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