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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R) 생생영농소식 - 영농철 다시 꺼낸 농기계 관리법은

2021-04-06

김성수(관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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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입니다. 그동안 잠들어있던 농기계를 꺼내는 영농인들이 많을 텐데요.
(여) 농사에 앞서 장비 점검은 필수겠죠. 이번 시간엔 올바른 농기계 정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생생영농소식, 경남도농업기술원 허성용 홍보팀장입니다.

【 기자 】
농기계 사용이 많아지는
영농철이 다가왔습니다.
겨울철 장기간 보관했던 농기계는
반드시 점검과 정비를 거쳐야
부품의 오작동으로 인한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방치된 농기계는
사용전, 먼저 육안으로
각종 램프와 타이어 공기압,
오일 누유 흔적 등을
확인 하도록 합니다.

또한, 각종 벨트의 장력과
손상 여부, 배터리 충전상태,
방향지시등, 전조등과 같은
전기 계통을 점검하고
미리 시동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클러치, 브레이크 등
안전장치 확인이 필요하고,
만약 기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3~5분 예열한 후
운행을 하도록 합니다.

농기계 사용전
10분 동안의 점검이
농번기 10시간을 아낄 수 있고,
안전사고예방은
물론 농기계의 수명을 늘이는 등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봄철 황사나 미세먼지로 인해
가축의 호흡기와 눈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황사가 발생될 때에는
운동장이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을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키도록 합니다.

아울러
축사 출입문과 창문을 닫고,
야외에 방치된
사료용 건초, 볏짚 등은
비닐이나 천막으로 덮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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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기간이
4.1.~ 5.31. 까지 입니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제출하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농사를 짓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신청단계부터
사전확인과 신청이후
현장점검이 강화됩니다.

따라서 농업인은
자격요건 검증에 필요한
제출 서류를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생생영농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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