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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정길웅 하동군체육회장

2021-07-23

김성수(관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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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초등부부터 프로팀까지 배구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동입니다. 지금도 하동에선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담금질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 배구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하동군. 정길웅 하동군체육회장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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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네. 지난해 체육회가 민간체제로 전환된 뒤 기대를 모았지만 코로나19라는 변수로 인해서 전지훈련이 중단되는 등 체육회 운영에 어려움
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어떻습니까

답변>

Q. 최근 도쿄올림픽에 나서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하동에서 7일간 코호트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현재도 지역에 전지훈련 중인 팀이 있습니까

답변>

Q. 아무래도 코로나19가 유행인 상황인 만큼 선수들에 대한 방역도 중요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진행됩니까

답변>

답변>

Q. 하동에는 특히 배구 종목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많이 찾고 있습니다. 해마다 얼마나 많은 선수들이 하동을 찾고 있는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Q. 전광인, 최은지 선수를 비롯해 현재 하동 출신 프로 선수들이 배구 코트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배구부가 없다보니 인근 지역으로 전학을 갈 수밖에 없는데요. 향후 선수 육성과 관련해 계획이 있을까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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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무쪼록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를 잘 돌파해 하동군이 대한민국 배구의 메카로 우뚝 솟을 수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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