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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R) 오늘의 SNS

2021-07-29

조서희 기자(dampan@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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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출신 국가대표를 향한 '응원물결']


온국민이 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올림픽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포인트.

바로 우리 지역 출신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일인데요.

진주시 공식 sns에는
진주 출신 국가대표를 소개하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할 수 있다'로 유명한
펜싱 박상영 선수부터
배구에 박은진 선수,
그리고 핸드볼
정유라 선수까지.

진주시는 지역에서
나고 자란 선수들을 알리며
응원의 말을 남겼습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본인의 모교 출신 선수가
있음을 자랑스러워했는데요.

선수들의 안전과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습니다.

사천 출신으로도
올림픽에서 열심히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여자 농구대표팀 중
강이슬, 박혜진, 한엄지 선수 3명이
삼천포여고 출신인데요.

이들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개장..후기는]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이
오랜 기다림 끝에
일반인에게 공개됐죠.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아쿠아리움을 다녀온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달 말까지는
입장료를 반값으로 할인해주기 때문에
발길을 서두르는
누리꾼도 적지 않은데요.

한 누리꾼은
반값에 다녀왔지만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부족해 아쉽다는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금 시간이 지나야
안정화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반값이라
재밌게 놀다 왔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꽃 '활짝']
공기정화식물로 잘 알려진
산세베리아에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그동안 꽃망울이 터지길
손꼽아 기다렸던
진주의 한 시민.

지역 커뮤니티에
행복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산세베리아 꽃은
처음 본다며 신기해했는데,
예쁘다는 칭찬의
댓글도 이어졌습니다.

SCS 조서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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