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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2021-09-13

차지훈 기자(zhoons@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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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제20대 대통령 선거까지 이제 6개월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야 대권 잠룡들의 대선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부경남 지역에서도 각 후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 뉴스인타임에서는 서부경남을 찾는 대권 후보들을 만나 우리 지역과 관련된 공약을 듣고 있는데요. 오늘은 원희룡 예비후보가 서경방송을 찾았습니다. 스튜디오에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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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먼저 지역민들에게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남) 서부경남은 전국은 물론, 경남 내에서도 비교적 낙후된 지역으로 꼽힙니다. 때문에 성장동력이 절실한 지역이기도 한데요. 대통령 후보로서 어떤 대책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여) 최근 서부경남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과 선박이 확대되면서 앞으로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그 시기나 방법은 더욱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요. 제주지사를 역임하셨던 후보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남) 부동산 투기 논란으로 시작된 LH 혁신안을 놓고 지역에서는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혁신은 필요하지만 한편에서는 본질적인 문제와는 무관한 비합리적 혁신이라는 반발도 적지 않은데요. LH 문제와 더불어 혁신도시 발전 방안에 대한 후보님의 생각을 말씀해주시죠.







(여) 그리고 13일 진주를 비롯해, 최근 전국 전통시장을 돌며 자영업자에 대한 '담대한 손실보상'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계신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여) 다른 후보들과 비교해 후보님이 가진 강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남) 이제 대선 후보 선출 과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마지막으로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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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혁신적인 실천들이 녹아있는 접근들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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