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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R) 오늘의 SNS

2021-11-23

남경민 기자(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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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가족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난 18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무사히 마무리 된 수능.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그간
물심양면으로
애쓰느라 고생했을 텐데요.

수능날 당시
지역 커뮤니티에는
마음 졸이며
수험생을 기다리는
가족들의 게시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많은 누리꾼들이
댓글을 통해 고생했다며
글쓴이를 격려했는데요.

글쓴이와 함께
덩달아 긴장하고
울컥하는 감정을
느꼈단 사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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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치마 잃어버리신 분..."]

사람들의 이동량이
많은 진주 중안동 거리.

전봇대를 자세히 살펴보니
회색 체크무늬
치마 하나가 걸려있습니다.

이 치마를
영화관 앞 신호등 바닥에서
주웠다는 누리꾼.

전봇대에 걸어놨으니
찾아가라며 친절하게
지역 커뮤니티에 알려줬는데요.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이 없는 상황에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한 누리꾼은 평소 짧은 치마를 입는
친구를 태그해
니 치마 가져가라며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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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축제, 방역패스로 개최]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됐던 진주남강유등축제.

올해는 다음달 4일부터
축제가 개최되면서
아름다운 유등을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진주시가 sns를 통해
이번 유등축제에는
방역패스가 도입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해선
예방접종증명서를 꼭
가져와야 한다고
덧붙였는데요.

누리꾼들은
축제를 보기 위해
2년을 기다렸다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백신접종을 한 덕에
보러 갈 수 있어 다행이란 반응과 함께
당장 접종을 하러 간단
사람도 있었습니다.
오늘의 SNS 남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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