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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하동·남해 도·군의원 대결 구도 '윤곽'

2022-05-11

남경민 기자(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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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6.1 지방선거까지 3주 가량 남은 가운데 속속 지역별 광역, 기초의원 대진표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 하동과 남해 지역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남경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하동 도의원 자리에는
3자 대결이 예상됩니다.

[CG]
더불어민주당 이강현 후보와
국민의힘 경선에서 승리한 김구연 후보,
경선 컷오프에 불복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강봉효 후보가 맞붙을 전망입니다.//

비례 의원 2명을 포함해
모두 11명을 선출하는
하동군의원 자리도
여야, 무소속 후보가
대부분 골고루 배치됐습니다.

[CG]
가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영섭 후보,
국민의힘에선 이하옥, 김선규 후보,
무소속 손종인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일한 3인 선거구인 나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혜수 후보와
국민의힘 김진태, 박성곤 후보를 비롯해
무소속 김범규, 강희순 후보까지 가세하면서
가장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희성 후보,
국민의힘 강대선, 윤영현 후보가
두 자리를 놓고 격돌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은 라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하인호, 양우석 후보,
무소속 신재범 후보의
경쟁 구도가 점쳐집니다. ///

남해 도의원 자리는
양자대결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CG]
더불어민주당 류경완 후보와
국민의힘 경선을 뚫고 올라온
김창우 후보의 맞대결이 유력합니다. //

남해군의원은
비례 의원 1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이 선출될 예정입니다.

[CG]
유일한 3인 선거구인
가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하복만 후보,
국민의힘 장행복, 박철영,
여동찬 후보 4명이
경쟁하게 됩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정현옥,
국민의힘 정영란, 이경철 후보가
나 선거구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칩니다.

다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숙 후보와
국민의힘 박종식, 박종길 후보,
무소속으로 나선 하대균 후보가
맞붙습니다.

라 선거구에는
유일하게 소수 야당이
출사표를 냈는데
더불어민주당 빈종수 후보와
국민의힘 강대철, 임태식 후보,
그리고 정의당 권창훈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

3주 가량 남은 6.1 지방선거.

지역별 후보 대진표가
속속 완성돼 가는 가운데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한
후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scs남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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