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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배정철 진주시 진양호공원팀장

2021-04-08

김성수(관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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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낡고 오래됐던 진양호동물원이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내부 시설 개선을 개선하고 동물들의 복지에 힘쓰는 등 동물원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데요.
(여) 진양호동물원이 추구하고 있는 방향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관계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배정철 진주시 진양호공원팀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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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최근 진양호동물원의 시설이 많이 개선됐다고 들었습니다. 설명을 조금 해주시죠.

>답변




(남) 예전에는 동물원에 가면 동물들이 죽은 듯 누워있는 모습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조금 활기를 찾은 모습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답변



(여) 최근 진양호동물원에서 멸종위기종 2급 수리부엉이를 자연에 방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원래 동물원에 사육되고 있던 수리부엉이 아니었나요

>답변







(남) 동물원이 단순히 놀러가는 공간인 것만은 아니라는 거네요.

>답변


(여) 많이 개선됐지만 동물원 시설이 비좁고 낡아 아쉽다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향후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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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진양호동물원이 개선돼 지역의 최고 동물원으로 우뚝 서길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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